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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일기) 알트코인 하이퍼사이클 (신민철 지음) - 역사적 상승장이 선사할 압도적 기회, “앞으로 1년 당신의 인생이 바뀔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 규제완화와 SEC 대격변 카테고리 분석과 포트폴리오&리밸런싱 전략적장가 추정과 지표분석을 통한 매도 타이밍ETF, 반감기, 트럼프 미대통령 당선 등의 사회적 이슈로 비트코인, 알트코인이 새로운 자산으로 부상을 하다가 최근 들어 잠잠해졌다. 이 타이밍에 이 책의 리뷰를 적는 것이 적절한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단순 독서기록을 남기기 위해서 적는다. 나를 위한 독서기록이며 이 블로그를 보는 사람들에게 투자를 권유하는 목적은 아님을 명확히 한다. 매월 21일이 되면 통장으로 월급이 들어온다. 그 월급으로 인하여 매월 힘을 낸다. 그리고 나와 우리 가정의 생활이 유지가 된다. 매년초가 되면 통장으로 성과급이 들어온다. 그 돈으로 매년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추진력을 얻게 된다. 그러나 이렇..

(독서일기) 모순 (양귀자 지음) - 25년전 명작 소설 역주행 - 인생은 살아가면서 탐구하는 것, 내이름은 안진진

1. 자기 계발 책을 읽다가 오랜만에 소설을 읽었다. 독서가가 되겠다는 페르소나를 입힌 후 경제, 자기 계발에 치중했다. 독서 소강기를 돌파하기 한 책이 문 앞에 도착했다2. 좋았다. 책을 읽는 내내 좋았다. 안진진의 인생 태도, 생각이 좋았다. 나도 즐겁고 설레었다. 지금 시기의 적절한 선물이었다. 사색.[독서 기록]0. “그래 이렇게 살아서는 안 돼! 내 인생에 나의 온 생애를 다 걸어야 해. 꼭 그래야만 해!1. 이름, 안진진. 주인공 이름 안진진은 책을 읽은 뒤 한동안 잊히지 않을 것 같다. 가난한 집안, 술을 마시고 들어와 가족들에게 술주정하는 아버지, 건달이 되겠다는 남동생, 그런 가족을 챙기겠다고 시장에서 양말팔이를 하고 계신 어머니. 배경은 밝기 않다. 그러나 내면은 강하고 곧은 심지..

(독서일기) 인스타브레인 (안데로스 한센) - 도파민에 중독된 현대사회인에게 말하는 똑똑한 뇌사용법

역행자의 저자자청 작가님이 소개해준 책 중 level 1에 속하는 책! 내용이 어렵지 않아 쉽게 읽혔다.SNS 빠진 현대인이 읽으면 고민을 하게 할 수 있는 책! 현재의 내가 가지고 있는 감정들이 어떤 부분에 의해서 기인한 것인지,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된다. 뇌과학을 바탕으로 설명을 해주어 더욱 유익하다.[1. 인류의 진화와 인간의 감정의 이해] 진화라는 것은 본능적으로 이 세계를 살아가기 위한 환경에 반응할 뿐이지 우리에게 해를 끼치거나 반대로 우리에게 이익을 주려는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하자면 진화는 본능적인 것에 더 가깝다. 그러나 우리 세계는 급격히 변해 왔으며, 인간의 진화는 이 변화가 동떨어져있다. 이런 여파를 살펴보기 위해 감정, 경험이 존재하는 뇌를 알아야 한다. ..

(독서일기) 필연적 편협 (라뮤나 저) - 우리는 필연적 편협을 깨야 한다.

* 필연적: 사물의 관련이나 일의 결과가 반드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 편협: 한쪽으로 치우쳐 도량이 좁고 너그럽지 못함.[작가의 집필 생각: 대전제]“필연적 편협이라 하면 생각나는 것은 ‘편견’이나 ‘편협한 사고’ 일 것이다. 편견은 주관적인 믿음이나 선입견으로 특정한 개인이나 집단에 대해 일반화 하거나 선입견을 갖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편견은 사람들의 과거 경험이나 사회적 영향으로 형성되기도 하며 논리나 근거없이 고정된 의견을 가지기도 한다. 편협한 사고 역시 유사한 의미로 폭넓은 시각이나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고 좁은 범위에서 사고하거나 결정하는 것을 의미한다.”“편협한 사고는 문제해결과 창의성에 제약을 가할 수 있다. 필연적으로 편엽하게 되면 다양성의 무시되거나 우해를 초래할 수..

카테고리 없음 2025.01.31

(독서일기) 생각의 기술 (코디정 지음): 바로 써 먹는 논리학 사용법

[작가소개]유튜브 을 운영.에디터 ,언저활동가, 변리사,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제 2회 정문술 과학저널리즘상 수상 [괘씸한 철학 번역], [논증과 설득] 을 포함하여 열권의 책을 저술.숭실대학교 국제법무학과에서 지식재산법 겸임교수.[서평] 회의를 하면서, 대화를 하면서, 보고를 하면서, 글을 적으면서… 우리는 생활에는 논리를 필요로 하는 일이 많다. 그러면서 항상 논리적이지 못하고 생각한다. 논리력을 보완하면 좋을 글을 쓸 수 있고, 상대를 설득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논리!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혹은 논리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나도 지금 그러한 상태이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에 고맙고 이 책의 저자에게 감사한다. CONTENTS저자가 독자에게logic storylin..

카테고리 없음 2025.01.30

(독서일기) 2025 트렌드 노트 - 일상의 여가화, 여가의 레벨업

수영하는 옆모습이라니, 표지부터 멋있다. 2025에는 어떤 트렌드인지 알아보고 과연 그 속에 나는 어떤 모습인가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조금 더 멋있고 젋게 살고 싶은 요즘은 내 바램에 많은 영감을 주었다. 트렌드란 ‘신조어‘, ’핫플레이스‘, ‘음식’ 과 같은 단발성 유행이 아니라 생활 변화의 경향성을 뜻한다. 일상, 여가, 가치관 3가지 분야로 나뉜다. 큰 흐름은 다음과 같다. [일상 : 일상의 여가화] 1년에 한두번, 평생 한두번의 여행/방학 등이 아니라 매일매일의 일상에 여행과 여가성이 들어왔다. 매일을 참고 겨디다 단 한번 폭발적으로 여가를 즐기는게 아니라 매일의 평범함 일상에서 여가를 즐긴다. 일상이 중요해지고 루틴이 중요해 진다. 일상적 변주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이유가 이것이고, ‘불금..

(독서일기) 오십에 읽는 주역 (강기진 지음)

성공한 사람들의 책장에서 항상 ’주역‘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어떤 인사이트가 있기에 이토록 많은 이들이 소장하고 읽고 있는 걸까?[오십에 읽는 주역]을 통하여 주역에 대하여 알아보자. 지은이: 강기진 - 서울대학교 법대 학사, 서강대 사학과 박사의 역학자, 태극사항 연구소 소장으로 재직1. 운 - 사람은 누구나 운이 강하다 1) 운이란, 이루고자 하는 목적을 예정대로 달성하는 힘 2) 운은 ‘군대가 가는 것’ 을 뜻하며, 전통 시대에서 군대가 제시간에 도착하는 시간을 뜻함. 3) 기립지물: 바위와 나무 처럼 ’기운에 의해 그냥 서 있는 존재‘ 4) 신기지물: ‘정신이 기틀(목) 속에 들어선 존재‘ 5) 사람은 하늘과 땅 사이에 제일의 운인 ‘갑지토운‘을 부여 받음...

(독서일기) 벌써 마흔이 된 딸에게 (한성희 지음)

정신건강희학과 의원 원장이 마흔이 넘은 딸에게 하고 싶은 얘기를 편지 형식으로 쓴 글. 딸에 대한 애틋함과 글의 진심이 느껴진다. 그 만큼 마음에 와 닿는 글귀도 많다. 나도 아들에게 나중에 이런 책 한 권, 에세이 한 권 남겨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그 만큼 다시 보아도 좋은 책.프롤로그마흔 살,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라고 했다. 이직할 때 인터뷰에 마흔살을 얘기했다. 새로운 시작. 그런데 요즘을 바라보면 버티는 날이 많아지고 있다. 오늘날 마흔날, 버티는 삶. SNS가 발달되면서 젊은 나이에 부와 명예를 이룬 사람들의 글을 쉽게 볼 수 있다. 통계적으로는 많지 않다는 걸 알고 있지만, 평범한 삶은 부족한 삶처럼 느껴지기 일수다. 제발 이런 착각에서 벗어나길 바라며, SNS를 보며 비교하지 않길...

(독서일기) FAKE 페이크 (로버트 기요사키 지음)

가짜 뉴스와 정보에서 진짜 돈과 자산을 지켜라.책의 제목과 목차를 읽고서 궁금한 점. 1. 진짜 돈과 자산은 어떤 것인가? 현대의 돈을 세가지로 분류 1) 신의 돈: 금과 은 2) 정부의 돈: 달러, 페소, 위안, 엔, 유로 등 3) 대중의 돈: 비트코인, 이더라움 등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가상화폐 가짜 자산 - 종이자산, 달러 및 채권, 주식 등 닉스 대통령이 금본위제를 폐지했을 때 미국달러는 가짜돈이 되었음. 가짜돈은 부자를 더 부자, 가난한 사람과 중산층은 더 가난하게 만든다. 진짜 자산 - 금과 은 진짜 돈이기 때문에 거래상대방 위험이 없음. 약속을 어기지도 않고 부도를 내지 않음. 시세가 변하는 것은 ..

(독서일기) 마음이 아니라 뇌가 불안한 겁니다. (다니엘 G. 에이멘 지음)

처음에는 경제, 돈, 부자가 되는 법을 배우고자 독서를 시작하였다. 경제 책을 읽다보니 철학에 빠져들었다. 모든 것은 철학으로 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했다.철학도서를 읽다가 자기계발 분야로 빠져들었고 뇌과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모든 것은 다 연결이 되는구나. 책을 펼치면,“책을 읽기 전에 당신의 뇌 유형을 검사해보세요” 라는 QR코드가 나온다. 결과지를 처음 보면 영양제를 팔려고 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불구하고 꼼꼼히 읽어보면 많은 insight를 얻게 된다.나의 뇌 유형은 “신중한 뇌” type 5, 이다. 얼추 맞다고 생각했다. 이 결과를 생각하며 이 책을 읽어보니 많은 도움이 되었다.1. 행복을 좌우하는 신경전달물질 7가지 1) 도파민: 부추김의 분자 - 좋든 나쁘든 중요한 순간..